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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월호 참사의 책임기업 우련통운, 재산 빼돌리기 논란에 관한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입장] 등록일 21-04-22 16:50
글쓴이 관리자 조회 84
   https://drive.google.com/file/d/10zsh6TIcBJBcNsAcwmng1cRawwuJSb1Q/view… [37]

[세월호 참사의 책임기업 우련통운, 재산 빼돌리기 논란에 관한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입장]


세월호 참사 7년이 지났다. 사고 원인과 승객을 구하지 않은 이유가 규명되지도 않았고 책임자와 기업에 대한 처벌도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다. 세월호의 고박 업무를 담당했던 우련통운이 민사상 배상 책임을 외면하기 위해 재산을 빼돌리고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우련통운은 기업의 공적 책임은 외면하고 이미지를 쇄신하고자 했는지 <인천투데이> 21년 3월 23일 보도에 의하면 배요환 대표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1억 이상을 기부해 기부클럽 152호로 인천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배상금을 회피하려 재산을 빼돌리는 우련통운을 경찰은 즉각 수사 착수하라!


CBS노컷뉴스 4월 16일 보도에 의하면 “세월호 참사 당시 화물의 고박(결박) 업무를 담당한 우련통운은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과 더불어 세월호 참사 관련 구상권 청구 대상 업체 중 하나로 현재 우련통운을 상대로 진행 중인 구상권 청구 소송은 정부(행정안전부‧해양수산부)와 근로복지공단, 공무원연금공단 등 3건이다. 소송금액은 1800억 원에 달하고, 주요 계좌와 부동산은 가압류된 상태”이다.···“세월호 참사 당시 화물적재 규정 등을 위반해 피해 배상 책임이 있는 우련통운이 배상금 지급을 회피할 목적으로 '알짜배기' 자산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우련통운(주)의 자산이 ㈜ 우련TLS로 옮겨가고 있는데 우련TLS는 우련통운의 배요환 대표이사가 100%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회사다. 세월호 참사의 배상금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재산을 빼돌리는 우련통운에 대해 경찰은 즉각 수사에 착수해야 한다.


경기항만공사 지분을 편법적으로 이전한 것에 경기도는 조사에 착수하라!


또한 평택 · 당진항의 개발촉진과 활성화를 조기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자체 경기도 및 평택시가 항만물류 전문민간기업과 공동출자하여 2001년 설립한 "경기평택항만공사"의 지분을 갖고 있던 우련통운이 4만원 이상으로 평가되는 주식을 6천원에 지분 전체를 넘겼다고 보도했다. (CBS노컷뉴스. 4월 20일)

경기평택항만공사의 지분을 저가로 개인에게 이전한 과정을 경기도는 즉각 조사에 착수할 것을 요구한다.


2021년 4월 22일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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