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성명서 및 논평
CUSTOMER CENTER
031.244.7632
성명서 및 논평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 밀양, 그곳은 누군가의 소중한 고향이다 관리자 06-22 79
53 [성명]3.1절 95주년을 맞아 친일언론의 사죄, 언론시장의 정상화… 관리자 06-22 61
52 [성명]후안무치 인천일보 언론개혁 모습 어디로 갔나 관리자 06-22 92
51 [성명] <이완구 총리후보 인준 저지 및 언론정상화 촉구 범국… 관리자 06-22 59
50 경기지역 일간지에서 모르쇠로 일관한 5.18 (5월 18, 19일 경기… 관리자 06-22 39
49 [광고결합판매고시, OBS 대책마련 촉구 기자회견문] 방송통신위… 관리자 06-22 59
48 국정원 해킹 문제 중계보도에 그친 경기 지역 언론 관리자 06-22 32
47 [성명] 경기도청 기자단 암묵적 엠바고 부당징계에 대한 경기민… 관리자 06-22 58
46 [성명] SBS와 미디어크리에이트의 지역 민방 편성권 침해에 대한… 관리자 06-22 67
45 11.14 민중총궐기에 대한 경기일보 사설 논평 관리자 06-22 75
44 복면금지법 발의,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압수수색 규탄 새누리당 … 관리자 06-22 60
43 언론의 신뢰도를 하락시킬 수 있는 인천일보의 권언유착 반대한… 관리자 06-22 29
42 ‘MBC경영평가단’ 구성, 원점에서 재논의 하라 관리자 06-22 79
41 MBC는 노동조합 무력화 시도 중단하라! 관리자 06-22 49
40 언론에 재갈을 물리는 것은 시대를 역행하는 것이다. 관리자 06-22 58
39 방송의 공공성과 지역성 훼손하는 SKT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 중… 관리자 06-22 35



HOME MAP ADMIN
대표 : 송성영, 원용진 | 상호 :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 사업자번호 : 135-82-72465 | 주소 :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영화로 26번길 21, 북문프라자 113호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 TEL : 031-244-7632
후원 계좌 : 농협은행 301-0043-4090-61 | copyrightⓒ2020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