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성명서 및 논평
CUSTOMER CENTER
031.244.7632
성명서 및 논평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 MBC 경영진의 공영방송 파괴음모가 지역MBC를 겨냥하고 있다. 지… 관리자 06-22 70
37 청와대의 공영방송 KBS 보도통제 녹취록 공개에 대한 전국민주언… 관리자 06-22 74
36 OBS의 재허가 조건, 이제 최대주주와 경영진의 책임이다. 관리자 06-22 41
35 적폐 드러낸 시청자미디어재단 개혁하자 - 비리 주범 이석우 이… 관리자 06-22 50
34 OBS 경영진의 ‘2017년 경영혁신 계획’에 반대한다 관리자 06-22 42
33 [OBS 희망노조 성명서] 대주주의 방송사유화 기필코 저지하겠다! 관리자 06-22 61
32 [OBS 희망노조 성명서] 대주주와의 끝장투쟁을 선포한다! 관리자 06-22 32
31 방심위는 태블릿PC 보도에 대한 '청부 심의'를 당장 … 관리자 06-22 39
30 [성명서] 최악 중의 최악 김장겸 절대 용납할 수 없다 관리자 06-22 43
29 국민들의 요구다. 방통위는 종편 재승인 심사 똑바로 하라! 관리자 06-22 90
28 [기자회견문]불합격점 받은 TV조선, 방통위는 재승인 거부하라! 관리자 06-23 56
27 [OBS 희망노조 성명서] 백성학 회장은 시청자에 사과하고 즉각 … 관리자 06-23 126
26 경기방송 총괄본부장 사퇴에 대한 경기민언련 입장 관리자 06-23 81
25 경기방송 이사회 결정(9월25일)에 관한 경기민언련 입장 관리자 06-23 92
24 경기방송 부당해고에 대한 경기지역 제 단체의 입장 관리자 06-23 158
23 경기방송 예산 대폭 삭감하라 관리자 06-23 170



HOME MAP ADMIN
대표 : 송성영, 원용진 | 상호 :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 사업자번호 : 135-82-72465 | 주소 :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영화로 26번길 21, 북문프라자 113호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 TEL : 031-244-7632
후원 계좌 : 농협은행 301-0043-4090-61 | copyrightⓒ2020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