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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기지역 일간지 주간모니터(4.4-4.8) 등록일 22-04-13 11:11
글쓴이 관리자 조회 170
   https://drive.google.com/file/d/1RCK-De_eNLNZ8jKBv4vxouOxKLIt9cvO/view… [49]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주간모니터

모니터 기간 : 44-48

모니터 대상 : 경기일보, 경인일보, 인천일보(경기판), 중부일보 [지발위 신청사] 

 


<인천경기기자협회. 조원씨앤아이 공동 여론조사> 서로 다른 내용으로 보도

<경기일보>는 각 지역의 현안 중심

<인천일보>는 각 정당 1위와 지역 현안 중심 보도

<중부일보>는 정당 1위롸 지역 현황 중심 보도, 63면 고양시 남성 40.8% 국민의 힘 지지는 뜬금 없어

인천경기기자협회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여론조사를 했고 <경인일보>는 보도하지 않았고 <경기일보>, <인천일보>, <중부일보>가 보도했다. 4일은 경기도지사, 5일은 수원특례시장, 6일은 고양특례시장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경기일보>43 경기도 - 가장 시급한 현안은...부동산. 지역경제 활성화 56%, 53- 수원특례시민 "가장 시급한 현안은 교통복지" 40.5%, 63- 고양 가장 시급한 현안은 지역경제 활성화 33.1% 등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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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보>41- 경기지사 양강구도 뚜렷...후보 적합도 김동연. 유승민 1, 3- 도지사 정책. 공약 보고 투표...정당 지지율 1위 민주당, 51 - 수원특례시장 후보 여 3파전 야 김용남 독주, 3- 수원특례시장 후보 정당지지도 민주 48.7% 우위, 61- 고양특례시장 후보 적합도 1위 이재준. 김현아, 3면 고양특례시장 놓고 거대정당 접전 등 각 정당 1위 후보와 지역의 현황을 중심으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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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43면 경기도지사 적합도 - 김동연, 안민석, 염태영과 3파전. 유승민, 김은혜에 오차범위 밖 우세, 51면 수원시장 적합도 - 민주 이재준 11.8% VS 김상회 10.5% - 국힘 김용남 13.7% VS 강경식 6.9%, 61면 고양시장 적합도 - 민주 이재준 15.7% VS 최성 11.1% - 김현아 16.2% VS 김필례 8.3% 등 적합도에서 각 후보의 지지율을 중심으로 보도했다. , 63 고양시민 40.5% 민주당 후보지지, 40.8%는 국민의 힘 기사는 고양시민 지지율에 맞춰 뜬금없이 남성의 40.8%가 국민의 힘을 지지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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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후보에 대한 각 언론 사설

 

경기도지사 후보에 거대정당이 대선급 후보, 중앙정치에서 활동하던 후보들을 8.1 지방선거에서 주요 격전지로 평가되는 경기도지사 후보로 나섰다. 경기지역 언론은 대체적으로 경기도에서 활동하지 않았던 후보들이 경기도지사로 출마한 것은 지방자치를 외면하는 것이라는 비판적 입장을 주장했다.

 

<경기일보>519 <같은 고등학교 선후배 염태영 안민석/둘의 지지율 합치면 김동연에 앞선다>에서 “2, 3위를 점하고 있는 안민석 염태영 후보간의 인연이다. 수원의 명문고인 수성고등학교 동문이다. 염 전 시장이 22, 안 의원이 25기다. ...이번 조사에서 둘의 지지율을 합치면 31.7%로 김 전 부총리의 24.1%를 크게 앞선다. 동문과 지역을 중심으로 후보 단일화를 권하는 얘기가 나올법한 여건이다.” 이재명과 당내 역학 관계로 볼 때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게 사실이다.”는 입장도 있었지만 수성고 동문인 두 후보들이 단일화하면 앞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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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719 <지방선거, 중앙정치에 예속되면 안된다>에서 경기도와 정치적 인연이 없는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표가 경기도의 미래 비전, 그리고 그 실현을 위한 콘텐트로 도민의 선택을 받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대구·경북의 꼿꼿한 선비정신을 제 몸에, 핏속에 간직하고 있는 사람이라던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도 경기도지사 선거에 도전했다. 이들이 경기도의 미래와 비전을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숙고의 시간을 가졌는지 의문이다....지방이 중앙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지방선거에 지방이 잘 보이지 않는건 안타까운 일이다. 지방 일꾼을 뽑는 선거에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후보들이 적임자라고 하는 건, 지방선거 본연의 의미가 크게 퇴색된다. 지방선거가 자꾸 중앙정치에 예속되면 안된다.”며 김동연, 유승민 후보의 출마가 지방선거가 중앙 정치에 예속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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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519 <경기도와 도민이 빠진 경기지사 선거를 걱정한다>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표를, 국민의힘은 유승민 전 의원을 유력 후보로 내밀었다. 경기도와 인연이 없거나 미미한 인물들이다. 여야는 경기도 필승 목표를 실행하려 지방자치의 지역성을 무시하고 거물들을 꽂았다. 지역 출신 후보들은 반발한다. ...정작 주인공인 경기도와 도민이 빠진 선거가 될까 걱정이다.”며 선거 승리를 위해 거물들을 출마시켜 경기도와 도민이 빠진 선거가 될 것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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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815 <지방분권시대 역행하는 경기지사 후보들>에서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김은혜 의원은 경기도지사 선거에 나선다면서 경기도를 패싱하고 서울 국회에서만 출마선언을 했다....경기도 국회의원임과 동시에 경기도지사 후보로 나서겠다는 선언을, 경기도민이 아닌 서울시민 앞에서 했다. 지난달 31일 출마를 선언한 유승민 전 의원도 경북·대구에서 출발해 경기도를 패싱하고 서울에서 경기도지사 도전을 선언해 빈축을 샀다....김은혜 의원·유승민 전 의원의 경우 출마를 고민했을지언정, 경기도에 대한 고민은 없었던 것 같다.”며 김은혜, 유승민 후보가 경기도지사 후보 선언을 경기도를 패싱하고 서울에서 한 것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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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619 <김은혜 출마, 윤심인가>에서 김은혜 의원은 그간 대선기간 공보단장을 맡아 윤 당선인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보좌해 왔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도 윤 당선인의 원톱 대변인을 맡아 나름 당선인의 신뢰를 입증해 조만간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확실시 되고 있다....당내에선 대장동 게이트 저격수로 대선 기간 활약했고, 공보단장·대변인 등으로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데다 윤 당선인의 신뢰까지 등에 업은 김 의원의 경기지사 도전에 주목하는 분위기다.”며 김은혜 의원의 경기도지사 출마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의 마음으로 봐야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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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보>419 <'벼락치기' 경기지사 출마 선언 아쉽다>에서 지역일꾼을 뽑는 선거에 중앙정치인, 그것도 대선 후보였던 인물들이 경기도지사로 배를 갈아탔다. 주소지 이전 이틀을 앞두고 말이다....이번 김동연 대표와 유승민 전 의원의 출마 선언에 도민들은 생각은 어떨까. 거대 양당이 승리에 대한 집착에 휩싸여 지역민의 정서를 구차하게 여긴건 아닐까. 각 당이 고민해야 할 지점이다.”며 거대 양당이 경기도민의 정서를 무시하고 대선 후보였던 일물들이 경기도지사 후보로 출마한 것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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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 별 지방선거에 대한 기획 연속보도

 

<경인일보><6.1 지방선거 나요 나>라는 제목으로 55- 고양시장 후보와 기초.광역의원 출마예상자, 65 - 성남시장 후보와 기초.광역의원 출마예상자, 75- 오산시장후보와 기초.광역의원 출마예상자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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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6.1 지방선거 이것만은 해결하자>라는 제목으로 4512) 구리시 - 공공하수처리시설.GTX-B 갈매역 정차 0순위 숙제, 6513) 고양특례시 - JDS지구도시개발사업 이번엔 추진될까...초미의 관심, 75 14) 시흥시 - 천지개벽 신도시 찬밥신세 구도심...균형발전 0순위 숙제 등 지역의 현안을 중심으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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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보><6.1 지방선거 누가 뛰나>라는 제목으로 45 - 김포시장 : 12년 집권 민주 아성...불어라 3.9바람, - 파주시장 : 사수-탈환 다시 뛰는 진보 보수 심장, 55- 동두천시장 : 후보 넘쳐 혼전. 치열한 공천다툼 예고, - 연천군수 : 전통적 보수 텃밭...중첩 규제 현실의 벽 등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와 지역적 특성을 중심으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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