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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기지역 일간지 주간모니터(3.14-3.18) 등록일 22-03-22 16:55
글쓴이 관리자 조회 66
   https://drive.google.com/file/d/1H_gGSd3b71GT6rBvMAzLJdPB0dGUpKlt/view…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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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일간지 주간모니터

모니터 대상 경기일보경인일보인천일보(경기판), 중부일보

모니터 기간 : 3 14~3 18 


[<경인일보> 공직선거법에 따른 기호 배정, 국민의 힘 2번이 아쉬운가?]

<경인일보>141<국회 의석수 밀리는 국힘 기호 2번 달고 지방선거> 기사에서 국민의 힘이 여당의 지위를 5년만에 되찾았지만 오는 6월 지방선거는 기호 2번을 달고 치룬다. 초접전의 대선 결과에 더해 여소야대 국회를 극복하거나 지키기위해 여야 모두 총력을 다하는 기류가 강한 가운데, 기호 1번을 달지 못하는 여당의 아쉬움은 클 수 밖에 없다며 국민의 힘 입장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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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법상 기호 배정은 의석수로 주어지기에 국민의 힘이 여당이라도 2번을 배정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투표 결과에 미치는 영향보다는 공직선거법을 준수해야 한다.


이 당연한 결과를 문의했는지 의석 수 순으로 배정하는 규정은 이번 지선에서도 변함없다..현재 민주당과 국민의 힘 의석수 차이가 크게 유지되고 있어 변동없이 기호가 부여 될 가능성이 크다며 선관위 입장을 보도했다. 법 제도를 무시하고 국민의 힘 입장에서 볼 때 아쉬움을 지면으로 보도하고 선관위까지 문의한 것은 신중하지 못한 보도였다.


  

[<경기일보> GTX노선 연장,신설 발전 기대감 조장보다 실현 가능성 차분히 검토해야]


윤석열 당선자는 후보 당시 GTX A.B.C노선 연장, D.E.F노선 신설등을 공약했다. <경기일보>142<윤석열표 GTX노선 연장.신설...경기도 발전 기대감>의 기사에서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으로 윤석열 후보가 당선되면서 GTX노선 신설 등 경기도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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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당시의 모든 공약을 지킬 수는 없다고 발언한 안철수 인수위 위원장의 발언처럼 GTX 공약 역시 실현타당성 및 가능성에 대해 전문가들의 검토가 있어야 할 것이다.

 

<경기일보> 역시 이를 의식한 듯 1519면 사설 <30년 걸릴지 모를 윤석열 GTX 신중 공약 일단 인수위가 국토부 과제로 끼워 넣어라>에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는 참으로 더딘 사업이다. 구상부터 설계, 사업자 선정, 착공과 추진, 완공까지 모든 절차가 하세월이다.··· 노선 신설은 장담은 없다. 윤석열 정부 내에 계획조차 빠듯하다. 그나마 사업 추진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다. 연장·신설에 따른 경제성 평가가 있다. 수도권 외곽으로 갈수록 인구가 줄어든다. 적자 발생에 가능성이 크다. 연장 신설 자체가 불가능 할 수 있다.”에서 실현 가능성에 어려움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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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시작을 안 할 수는 없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시작해야 한다. 그 첫 시작은 공약 일체를 국토부가 흡수하는 작업이다. 이 정도의 진척이라도 도민에 보여줘야 할 것이다. 이 작업 정도는 인수위 단계에서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며 인수위에서 국토부의 과제로 전달하는 과정이라도 진행할 것을 제안했다.

 

경기도민의 이동권을 위해 GTX 노선을 연장, 신설하자는 것인데 공약이 실현 가능한지, 수도권 집중의 정책이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지속가능한 사회를 보장 할 수 있는지,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차분한 공론장을 제안할 수 있기를 바란다.

 

 

[6.1 지방선거 유권자에게 정보 제공한 지역언론정보 제공의 한계극복, 전문가 의견 수렴 필요]

 

<경기일보><6.1 지방선거 이것만은 해결하자>는 제목으로 안산시, 평택시, 과천시의 지역 현안을 제안했다. <경인일보><미리보는 지방선거>의 제목으로 기초의원으로 활동하다 지역 단체장으로 출마하는 후보, 몇 차례 도전하는 후보, 연임제한으로 무주공산된 지역을 보도해 주제별로 정보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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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보><6.1 지방선거 누가 뛰나>라는 기사 제목으로 성남, 의정부, 부천, 광명, 수원, 고양, 용인시장 후보자를 소개하고 <6.1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출마예정자>, <6.1 지방선거 경기교육감 누가 나오나>를 보도했다. <중부일보><빅데이터로 본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빅데이터로 본 지방선거 인천시장>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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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는 지역의 현안의 해결을 위한 제안을 했고 <경인일보>는 주제별로 나눠 보도했고 <인천일보>는 기초단체장, 경기도지사, 경기교육감 출마예정자를 보도했고 <중부일보>는 빅데이터의 클릭수에 대한 내용을 보도했다.


모니터 기간 지역언론의 지방선거 보도는 독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려는 노력이 보인다. 하지만 내용은 출마예정자 소개를 중심으로 단순 중계에 머물러 있다.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한 공론화 의제 제기, 전문가 및 지역 주민의 요구사항을 많이 보도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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