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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2월 첫째 주 경기지역 일간지 보도모니터 등록일 21-12-16 16:53
글쓴이 관리자 조회 149
   12월 첫째 주 경기지역 일간지 보도모니터.hwp (75.0K) [5] DATE : 2021-12-17 15: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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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째 주 경기지역 일간지 보도모니터

모니터 대상 : 경기신문, 경기일보, 경인일보, 인천일보(경기판), 중부일보

모니터 기간 : 126~1210

 

[방역에 대해 2일 만에 긍정에서 부정으로 뒤바뀐 <경인일보> 사설]

<경인일보> 6일 사설에서 방역 패스가 대다수 다중이용시설로 확대된다. 청소년 방역 패스는 유예하되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로 했다, ‘위드 코로나 중단에 따른 비판 여론에도 불구, 정부가 긴급 처방을 내놓은 것은 방역이 최우선이란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하다고 평했다. 또한, 코로나 대유행을 극복하기 위해선 정부와 국민이 함께 가야 하며, 빈틈없는 정부 대책이라도 국민이 적극적으로 협조하지 않으면 방역의 둑은 무너진다고 덧붙였다. 사례로 오미크론 인천 목사 부부 거짓말을 다뤘다. 마지막으로 정부는 효율적인 방역 대책과 강력한 실천 의지로 빠른 시일 내 국민에게 일상을 돌려줘야 함을 지적했다.

이후 8일 사설에는 위드 코로나 방역 결과가 처참하다는 내용을 다뤘다. ‘정부는 책임 소재를 밝혀 엄중하게 조치했고, 대유행 원인제공 집단이나 개인은 사회의 공적 낙인으로 찍혔다라며, 예시로 대구 1차 대유행 신천지교회와 31번 확진자, 수도권 2차 대유행 때 사랑제일교회가 철퇴를 맞았음을 언급했다. 그리고 정부는 지체된 백신 도입에 책임지지 않았으며, 민주노총은 거리 시위를 강행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청소년 백신패스 학부모 반대 시위가 일어나는 상황과 백신 사망자 인정에 인색한 질병관리청 태도에 노령층은 추가 접종을 꺼리는 상황임을 짚었다. 컨테이너 병상이라도 늘리고 의료인력을 배치해야 함을 지적했다.

6일 사설은 정부와 국민이 함께 가야 함을 다루고, 인천 목사 부부 거짓말로 방역의 둑이 무너짐을 지적했다. 반면, 8일 사설은 대유행 원인제공 집단으로 교회가 공적 낙인이 찍혀 철퇴를 맞았음을 언급했다. 무엇보다도 앞서 대유행 원인제공으로 낙인이 찍혔다는 말을 서술했음에도, 민주노총 시위를 강행했다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덧씌웠다. 전체적으로 6일 사설에서는 정부 대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효율적인 방역 대책과 국민 연대로 극복해 나가자는 내용을 담았다. 그러나, 8일 사설에서는 공적 낙인을 찍고, 지체된 백신 도입에 책임지지 않는 정부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다뤘다.

 

12월 첫째 주 경기지역 위드 코로나 <경인일보> 사설 기사 제목

언론

날짜

면수

분류

제목

경인일보

2021-12-06

19

사설

위드 코로나 중단 위기, 국민 연대로 극복하자

경인일보

2021-12-08

19

사설

위드 코로나 한 달 만에 1천여명이 숨졌다

 

[신천지 홍보하고 띄워주는 <경기일보>]

신천지예수교에서 세미나를 열었으며, 지금까지 22장 중 17장까지 강의가 진행됐다. 이승주 시몬지파장은 요한계시록 17장에 그 증인이 새 요한이며, 이는 약속의 목자인 이만희 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이라고 강조했다. 요한계시록 세미나는 국내외 목회자들로부터 감사와 찬사가 이어지고 있으며 신천지예수교회와 업무협약을 맺는 목회자들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예시로 하성렬 목사(가명)과 이태경 목사(가명)가 강의에 우호적으로 응답했다.

 

한편, 사진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서전에서 제공했으며, 바이라인에는 기자 이름 없이 수원만 기재되어 있어 신천지 보도자료로 보인다.

언론사

날짜

면수

분류

제목

경기일보

2021-12-08

15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세미나 138개국 송출430만뷰 뜨거운 관심

 

 

2021년 12월 16일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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