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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만평] 상당히 사회비판적인 '경기신문' 만평 등록일 20-06-19 15:14
글쓴이 관리자 조회 249




요즘 <경기신문>의 만평이 상당히 비판적입니다.


그래서 6월 27일~7월 1일까지의 일주일동안 만평을 소개합니다.





▲ 6월 27일자 만평






얼마전 김문수 도지사가 춘향전을 묘사하며 "따먹는다"라는 여성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해 물의를 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이를 비판하는 내용입니다.


 


▲ 6월 28일자 만평







4대강 사업으로 인하여 장마시기에 호국의 다리(옛 왜관철교)가 무너졌습니다. 정부에서는 4대강 사업과 관련이 없다고 발표했지만, 누가 보아도 명백한 관련이 있음이 드러났습니다. 더구나 4대강사업은 수십조의 혈세를 사용하는 대형사업이지요.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 4대강 사업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 6월 29일자 만평







교권추락, 교내폭력, 교내문제 등을 이유로 일부 보수 세력이 학생인권조례가 문제라고 비난하고 있는 것을 풍자적으로 보여주는 만평입니다.


 


▲ 6월 30일자 만평







전경련과 재벌 등이 무상급식, 반값 등록금에 대하여 포퓰리즘이라고 비난하는 가운데, 뒤를 보면, "부자감세로 인한 공짜 수익", "고환율 저금리 정책으로 인한 공짜 수익", "대기업의 납품단가 반값 후려치기" 등을 숨기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 7월 1일자 만평







얼마전 수자원학회의 '원로그룹'이 최근 내부 보고서에서 4대강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회원들이 향후 4대강사업 후유증으로 법률적 책임을 지게될지도 모른다고 우려하였습니다. 이를 노아의 방주에 비유하면서 정부, 언론, 방송들도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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